[CJes Culture Facebook] 161220 Jun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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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씨제스컬쳐입니다. 어제 진행된 뮤지컬 ‘데스노트’의 쇼케이스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연의 주요 넘버 14곡과 함께 주연 배우들이 '데스노트'를 소개하는 프리뷰 공연에 완성도를 높이고자 오케스트라의 라이브를 준비해보았는데요.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 여러분께서 뜨거운 환호로 응원해주셔서 행복하게 공연을 마쳤고 1월 3일 본 공연 개막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다만 현장에서 예기치 못한 음향 사고가 있어 배우들이 역량을 모두 발휘하지 못해 아쉬운 점이 있었던 부분 사과드리고자 합니다. 배우들의 역량을 완벽히 보여드릴 수 없었던 조금은 미흡했던 무대였지만 '데스노트'의 주연진들은 뮤지컬에서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네이버 'V뮤지컬' 생중계에 폭발적 관심을 얻었고 실검 역시 장악했습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응원과 기대감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저희 제작진과 주연 배우, 스탭들은 본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지막 준비에 만반을 기하겠습니다. 샤엘과 지상라이토의 비하인드 알콩 케미를 느끼셨다면! 미사를 감싸는 혜나렘의 걸크러쉬에 치이셨다면! '당신들의 저력을 알고 있었다'는 류크의 특급 멘트에 반하셨다면! 인기 아이돌다운 깜찍한 미사의 윙크에 마음이 움직이셨다면! 1월 3일, 예술의 전당에서 뮤지컬 ‘데스노트’로 만나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